4 부부 여보 눈이 와요. 그러네 첫 눈이네…. 돌 다리 하나가 놓였다 여보 하늘이 참 맑아요 그러네 바람이나 쐴까…. 또 돌 다리 하나 여보 노을이 참 예뻐요 그러네 거기 서봐 사진 찍어 줄게…. 또 돌 다리 하나 하얀 김 오르는 밥 두그릇 달그락 도그락 수저 드는 소리 그렇게 길고도 험한 강을 둘 이서 함께 건너 간다 시인 청화 강기철 0 댓글 0 FacebookTwitterEmail 저자 프로필 저자의 뉴스들 좋은 시 산책 도지사배 정구대회, 울진군의 모범적인 운영에 빛나다 좋은 아이디어는 맞는데~ 관리 소홀한 시설물 자유를 찾은 편백나무 유류피해지원금의 허와 실 서상조 이전 뉴스 도지사배 정구대회, 울진군의 모범적인 운영에 빛나다 관련 뉴스 좋은 시 산책 2026년 05월 14일 중간자(32) 2026년 04월 06일 좋은 시 산책 2026년 03월 18일 좋은 시 산책 2026년 02월 25일 중간자(31) 2026년 01월 26일 좋은 시 산책 2025년 12월 31일 중간자(30) 2025년 12월 24일 중간자(29) 2025년 11월 26일 좋은 시 산책 2025년 11월 17일 좋은 시 산책 2025년 10월 04일 댓글을 남겨 주세요 답글 취소 다음에 댓글을 쓸 때는 이름 이메일을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