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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지난 습설에 농지로 쓰러진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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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캄캄한 겨울가지 같은 내 몸 “에서 그만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시의 배경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마치 그 또한 한 편의 시처럼…..
시인이 있어
세상에는 사랑이 존재하는가 봅니다~^^
캬아~
좋타~~~~~~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