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봄의 전령 ‘복수초’가 진작에 피어 환하게 웃고있다 (합천군 봉산면 송림리, 3월 17일 촬영)

봄의 전령 ‘복수초’가 진작에 피어 환하게 웃고있다 (합천군 봉산면 송림리, 3월 17일 촬영)
발행소 : [40135]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1길 7-1(헌문리) | 대표전화 : 010-6500-3115 | 사업자 : 뉴스파이크 | 제호 : 뉴스파이크
등록번호 : 경북 아00799 | 등록일 : 2024-07-22 | 발행일 : 2024-10-15
발행인 : 이길호 | 편집인 : 김복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길호 | 청탁방지담당자 : 진금선
2 댓글
어쩌면 저리도 환할 수 있단 말인가요.. 어쩌면 저리도 눈물겨울 수 있단 말인가요.. 어쩌면 저리도 절절할 수 있단 말인가요..
어쩌면 저리도 따듯할 수 있단 말인가요… 어쩌면 저리도 다정할 수 있단 말인가요…. 어쩌면 저리도 사랑할 수 있단 말인가요…
그 앞에 무릎을 낮추고 가만히 허리 숙이게 되는 까닭일런지요..
가만히 귀를 모으고 그 숨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일런지요….
숙연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