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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이 지나자 진달래가 활짝 피었다(고령군 금산재, 3월 23일 촬영)


춘분이 지나자 진달래가 활짝 피었다(고령군 금산재, 3월 23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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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진달래가 이렇게 예쁘네요
저 물빛에 번진 첫사랑 같은 분홍빛… 저기쯤에 서서 흔들리는 손짓…. 저 별이 내려와 이슬에 씻긴 얼굴 …. 저도 제가 부끄러워 아련히 두는 저 웃음… 멀찍이 있어서 오히려 더 가까운 저 붉은 체온…. 언제나 언제나 기다리는 저 꽃 그림자…. 올 해 처음 뵙는 진달래입니다.. .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 ^^!
꽃은 사람을 선하게, 그리고 사랑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볼 수록 좋아서 다시 와서 보고… 가다 다시 와서 보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