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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오후6시 대가야읍 모 식당에서 뉴스 파이크 인권위원회가 열렸다.
4월 25일 달성군 인권위원회 개최에 이어 열린 고령군 회의에서는 8개 읍면의 인권위원들로 부터 인권침해사례를 접수했으며, 뉴스파이크의 이념과 실적 및 현재 진행중인 대가야읍 내상2길 22-55의 태양광패널 설치건을 보고했다. 대가야읍 내상2길 22-55의 태양광 패널 설치에 있어서는 인접 독가촌을 무시하고 멀리 있는 마을 주민들의 동의서만 받아왔다.
마을 주민들 중에 상당수는 독가촌의 주거권 침해에 대하여 외면하는 모습을 보여 씁쓸함을 금할수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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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없으면 변화도 없고 변화가 없으면 그냥 시궁창에 살아도 모른다….. “나와 같다”는 이 단순한 생각이 언제나 단순한 기본이 되길 바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