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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습기가 많은 습설에 의해 쓰러진 소나무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에서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흉고 직경이 60cm에 달하는 거목을 3월 13일에 처리 완료하고 있다 )

(농지의 묘목을 훼손하지 않기위해 위험을 감수하며 어렵게 작업을 하고 있다)
2 댓글
저 큰 소나무 , 너무 안타깝다.. 그렇지 않아도 소나무가 병 들어 붉은 것들이 많던데 너마저…. 농가에 피해를 주지 않으시려는 세심함이 그나마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사고 없이 무탈하시길….
저 분들 고생 많던데~
푸른산지기!
소나무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