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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봉산면 송림리, 25년 여름의 호우로 입은 피해가 올해 장마가 다가와도 복원이 되지않고 있다. 합천군은 25년 여름의 호우 피해로 국가 재난지역으로 지정된바 있다 ]

[ 무너진 언덕위로 아슬아슬하게 위치하고 있는 주택의 지붕이 보인다 ]
1 댓글
“설마” 에서 피해는 시작 된다고 생각 합니다… “혹시라도” 하는 생각 그 기서부터 안전은 시작 된다고 생각 합니다… 뒷처리 행정도 중요 하지만 선 대비의 행정이 재해 시에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부디 별 탈 없기를 바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