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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로 쓰이는 ‘삽주’]

[일명 ‘망개’로도 불리는 ‘토복령’]

[생강향이 나는 ‘생강나무’]

[약재로 쓰이는 ‘삽주’]

[일명 ‘망개’로도 불리는 ‘토복령’]

[생강향이 나는 ‘생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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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생강나무 싹이 참 귀엽내요..ㅋㅋ .. 엄동설한에도 저 어리고 여린 것들을 품고 키워내고 있었을 대지와 햇빛과 물과 새소리 그리고 바람소리 그리고 봄을 기다리던 우리의 마음이 있었네요… 소중하고 아름답고 그래서 외려 슬픈 모습들 입니다.. 고맙습니다…
망개나무 싹!! 옛날에 떡 싸먹던 아기 손 같던 잎!!! 이슬 방울 맺히면 자기들 끼리 위에서 아래로 도르르 도르르르 굴리며 놀던 잎들!!
이제는 세월의 언덕 넘어에서 들릴 듯 말듯 파도 소리로나 남은 그 잎! 이렇게 다시 보니 눈물이 핑 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