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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개점한 고령축협 직판장이 개점에 맞춰서 50% 세일 행사를 했다.
운수면에 거주하는 K씨는 소고기 등심과 갈비살 부위를 ₩130,000원 에 사서 요리를 해먹었는데, 전가족이 밤새 구토와 설사로 고생을 하였다고 한다.
뒤늦게 확인한 구입육류가 진공포장으로 되어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진공포장은 장기보관용이기도 하거니와 육안으로 봐도 구입한 고기의 색상이 정상이 아니었다고 했다.
소규모 개인사입자를 힘들게 하면서 개점한 직판장에 축협 조합장 및 간부들이 대거 출동하여 홍보를 하고있다고 하는데, 하자있는 제품을 세일이라는 행사로 소비자를 현혹한것이 아닌지 의심이 되지않을수 없는 부분이다.
K씨는 “제품 모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일부 변질된 제품이 재수없게 돌아온것 같다”고 말 하면서 온 가족이 고생한 것을 되돌아 보았다.
그리고 남은 제품은 환불처리를 하였다고 했다.
4 댓글
헙동조합작품치고는치졸하기짝이없네
저거는저품질팔아서배불리고
세일이라는과대포장으로소비자를울리는작품은조합장개인작품인지이사들합작인지묻고싶다,
진공포장은장기보관목적아닌가!
등심갈비살은로스구이도시락랲포장이상식일터
소비자를개돼지로섬길려는이들은육가공공부단듸배워야할것같다,
고기먹고피해보고상처받은분들께명절을기해위로르드립니다,
축협간판에 똥뿌리러 가야겠네
약값 진료비 위로금 청구하세여
축협판매장 도못믿어 참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