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법원에서 내려진 몇건의 판결에 대하여 자신이 가진 상식과 어긋남을 느끼고 분노하는 국민을 쉽게 만날수 있다. 그래서 그 몇건을 정리하고 다시한번 상식적 판단을 다듬어본다.
[국민의 상식에 어긋나는 판결의 예]
첫째
김건희씨의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씨와 관련한 무상 여론조사 수수는 자본시장법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에 해당된다.
그 사건에 대하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 우인성 판사는 무죄를 선고했다.
둘째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국민의 힘 김영선 전의원의 세비관련 혐의(세비 중 ₩8070만원 상납)에 있어서 ‘김영선이 좀해줘라’ 라는 윤석열 전대통령의 육성이 존재한다.
그 사건에 있어서 창원지법 형사4부 김인택 부장판사는 무죄를 선고했다.
셋째
곽상도 전 국민의 힘 의원의 50억원 은닉과 곽상수씨의 아들 곽병채씨의 퇴직금 명목 50억원 수수혐의는 범죄수익 은닉 규제법과 특가법상 뇌물혐의에 해당하며, ‘병채를 통해 50억을 주겠다’는 정영학의 녹취록이 존재한다.
그 사건에 대하여 서울중앙지법 오세용부장판사는 범죄수익 은닉 규제법에 있어서는 공소기각을, 특가법상 뇌물혐의는 무죄판결을 내렸다.
위와같은 판결은 조민씨의 사건에 있어서
3학기 총 600만원의 장학금은 유죄가 되고, 그 댓가를 무겁게 치른점과 비교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미국을 뒤흔들었던 O.J 심슨 사건을 떠올려 본다.
전 부인과 그녀의 친구를 살해한 모든 증거와 정황이 분명한데도 검찰의 소홀함이 법정에서 반격의 빌미를 주었고, 피고인은 그야말로 드림팀 변호인단을 꾸려서 배심원단의 신뢰를 얻는데 실패한 검찰을 누르고 무죄를 받아낸다.
전 NFL(미국프로미식축구)스타이자 국민적 인기를 누리던 O.J 심슨은 유력용의자로 지목된 후 1994년 6월 17일에 백색 포드 브롱코 차량을 몰고 고속도로를 질주하며 생중계 도주극을 벌였고, 그 순간 9,000만 명이 실시간 시청하는 상황까지 만든 장본인이었다.
위와 같은 예는 AI가 법정에 있어야 한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우스갯소리가 아닌 묵직한 당위성을 제공한다고 할수있다.
이 시점에서 명징하게 우리 머릿속에 내려 꽂히는 것이 있다.
“도덕이 바탕되지 않는 법은 기술자들의 것이다!”

1 댓글
법은우리인간이살아가는최소한의기본이다,
죄의크기에따라잘잘못은따지면되겠는가,
죄는지은자정도를기준하면무전유죄유전무죄도덕적근간을흔드는또하나이죄를짖는것이다,
도덕이바탕되지않는법은기술자들이것이다,
참멋진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