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입구, 학대받는 나무

by 서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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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겨울철에 조명을 밝히기 위하여 설치해 놓은 장치가 낮시간에는 몹시 흉하게 보인다.
설치장소가 마을입구이기에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좋지않은 이미지가 되기도 할 뿐더러 나무에게도 고문이 따로없는 모습이다.


[멀리서 촬영한 모습]


[안정기까지 매달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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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강기철 2025년 12월 23일 - 12:11 오후

보는 제 표정이 다 일그러 집니다. . 나무도 수면 시간이 있는데 저렇게 해 놓으면 나무가 일찍 고사 할 수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렇게 전선을 칭칭 감아 놓으면 … 아휴 보는 제가 더 답답해지고 머리가 아프네요…. 나무가 주는 이로움은 이루 말을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그리고 지구에도 인간 보다는 훨씬 더 오래 전 부터 살 던 주인이구요… 좀 더 모두가 좋은 방법이 없는지 고민해 봐야 합니다… 아무리 봐도 저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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